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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활법률 117 · 임대차보증금 분쟁

계약 중 밀린 월세, 보증금에서 자동으로 빠지나요?

아닙니다. 임대차가 계속되는 동안 월세가 밀렸다는 사실만으로 보증금에서 자동 공제되지는 않습니다. 임대인이 연체차임을 보증금으로 충당할지 선택할 수 있으므로, 실제로 충당했다는 의사표시와 그 범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차 존속 중 연체차임과 보증금 충당을 구별임대차 존속 중 월세 연체가 발생해도 보증금에서 자동 공제되지 않으며 임대인의 별도 충당 의사와 범위를 확인하는 시간 순서월세 연체자동 공제 아님충당 여부 확인미납 월·금액 기록보증금 잔액 단정 금지의사표시·범위 대조
  1. 연체 월세 발생
  2. 자동 공제 아님
  3. 충당 의사·범위 확인
임대차 존속 중 연체차임과 보증금 충당을 구별 · 이해를 돕는 도해

지금 할 일

  1. 계약상 월세·지급일과 실제 미납 월을 표로 정리합니다.
  2. 임대인의 충당 통지 여부·시점과 납부 내역을 대조합니다.
  3. 보증금 잔액을 추정하지 말고 계약 종료 전·후 정산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주의 보증금이 있다는 이유로 월세 지급의무가 저절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임대인이 차임채권을 양도했다면 그 임대인이 종료 전에 보증금에서 공제할 권한이 있는지도 별도 쟁점입니다. 계약 종료 뒤의 정산은 다른 시점의 문제입니다.

공식 근거 · 확인일 2026-10-04

법무사.tv 편집 · AI 작성 보조. 일반 정보이며 사건 자료와 송달 기록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